배우 조혜정이 해외에서 머무는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29일 "뒷모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정이 해외에서 한가하게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컬러의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조혜정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카페를 다니거나 야외에서 풍경을 감상했다. 특히 백리스 의상으로 드러난 뒤태는 날개뼈가 보일 정도로 가녀린 모습이 눈에 띄었고, 반바지를 입고 뛸 때는 종아리보다 가는 허벅지가 놀라움을 안겼다. 과거 통통한 볼살과 체격 등을 비교했을 때 뼈말라 수준의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조혜정은 과거 2017년 종영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위해 체중을 증량했지만, 작품이 끝나고 7kg 이상 감량하면서 꾸준히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혜정은 중견배우 조재현의 막내 딸이다. 이달 초 제30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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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