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백리스 코디로 선보이는 발레리나의 등···뼈+근육만 있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31 01: 54

안무가 윤혜진이 완벽한 백리스 코디를 선보였다.
30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서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요리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기도 했다. 몸에 딱 달라 붙는 회색 민소매는 그의 마른 몸매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윤혜진은 능숙하게 요리를 해내면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혜진은 자신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독특한 느낌의 벽면을 향해 서 있는 윤혜진은 등이 깊게 파인 검정 민소매를 입은 채 무심하게 서 있었다. 그러나 도드라진 척추뼈와 목뼈가 완벽한 등 근육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남다른 느낌을 선보였다. 마치 '빈사의 백조'를 연상케하는 발레리나의 등 그 자체였다.
네티즌들은 "발레리나가 극강으로 만들어 낸 등 같다", "진짜 춤 오래 춘 사람 특유의 몸이 주는 경이로움이 있다", "너무 아름다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 동생이자 배우 엄태웅과 결혼,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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