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2호의 일대일 대화에서 진심을 느꼈다.
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대일 데이트에 나선 팀 영수 사이에는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여자 3호가 눈물을 훔치면서 "방해가 되고 싶지 않았다"라는 말이 여자 2호를 불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내 8기 영수는 분위기를 무마했다.


여자 2호는 “네게 긴장감을 주려고 너라고 말 안 한 거다. 나는 너다”라며 8기 영수를 떠 봤던 전날 대화를 사과하며 확신을 주었다. 8기 영수는 “나는 새벽에 여자 2호가 말한 것 때문에 나한테 관심이 없거나, 그래서 선택을 여자 3호를 할까 했다. 여우인 줄 알았는데 곰인가 싶었다”라며 혼돈이었다고 말했다.
정혜성과 데프콘은 “저 정도면 곰이다”, “곰이 맞다”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