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18연패’ DN vs ‘6연패’ 한진 브리온, 누가 웃을까…DN ‘샤벨’ 2경기 연속 선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8.02 16: 25

시즌 아웃의 기로에 놓인 DN 수퍼스가 18연패 탈출을 위해 베테랑 정글러 ‘표식’ 홍창현 대신 ‘샤벨’ 김단우를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시켰다. 전반기 창단 최다 매치 5연승 이후 6연패 늪에 빠진 한진 브리온 또한 물러설 수 없는 입장이다. 
DN 수퍼스는  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 시즌 3라운드 한진 브리온과 경기에서 선발 정글러로 ‘샤벨’ 김단우를 지난 피어엑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내세웠다. 
DN 데뷔전이었던 지난 7월 30일 피어엑스전에서 ‘샤벨’ 김단우는 1세트 자르반4세(0킬 2데스 5어시스트), 2세트 나피리(1킬 5데스 2어시스트)를 선택해 KDA 1.14를 기록했다. 

’샤벨’ 김단우의 투입으로 DN은 2경기 연속 베스트5를 ‘두두’ 이동주, ‘샤벨’ 김단우,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브리온은 ‘캐스팅’ 신민제, ‘기드온’ 김민성, ‘로머’ 조우진, ‘테디’ 박진성, ‘남궁’ 남궁성훈이 베스트5를 꾸려 경기에 나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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