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3일 시즌 한정판 카카오 이모티콘 '한화이글스의 일상 2026'을 출시했다.
한화는 2024년 6월 '한화이글스의 일상 2024'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이모티콘에 대해 "선수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동작을 담은 24종으로, 일상에서 다양한 감정 표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이모티콘에는 간판투수 류현진을 비롯해 주장 채은성, 강백호, 노시환 등 총 14명의 선수가 등장하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TV의 선수단 주요 리액션과 하이라이트 장면을 바탕으로 다양한 모션을 구현했다.

이모티콘은 3일부터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즌 한정판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된다.
한화 이글스는 "앞으로도 팬들이 일상 속에서 구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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