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맹승지가 12년 만에 성형수술을 받은 뒤 한층 또렷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년 만에 성형"이라며 인중축소 수술 한 달 차 후기를 전했다.
그는 "내측 인중, 인중 오목, 외측 인중, 입꼬리 수술을 받았다"며 "수술 전에는 인중이 평균보다 긴 편이라 늘 신경이 쓰였다"고 털어놨다.이어 "아직 부기가 완전히 빠진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며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운동복 차림으로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워진 분위기와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는 최근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꾸준한 자기관리 비결도 함께 공유했다.그는 "건강하게 예뻐지려면 매일의 습관이 중요하다"며 자신이 실천 중인 생활 습관을 소개했고, 팬들과 관리 노하우를 나누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더 어려 보인다", "자연스럽게 예뻐졌다", "만족도가 높아 보여 다행이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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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