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소속사 이적 후 3연속 신드롬을 기록하며 ‘서머퀸’ 위상을 각인했다.
지난달 21일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를 발매한 프로미스나인은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Vitamin ME'(비타민 미)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Vitamin ME'는 발매 직후 멜론 최신 발매 차트(1주) 1위, HOT100(발매 30일) 5위, TOP100 87위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뒤 청량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입소문을 타며 HOT100(발매 30일) 2위, TOP100 44위까지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5년 소속사 이적 후 프로미스나인은 매 컴백마다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6집 'From Our 20's'(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곡 'LIKE YOU BETTER'(라이크 유 배터)는 공개 후 멜론 TOP100차트 상위권에 3주 연속 차트인 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은 멜론 TOP100 차트 5위,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관계자는 “이처럼 프로미스나인은 음악방송과 음원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새출발을 알렸다. 이어 이번 'Glow ME'까지 3연속 신드롬을 이어가며 견고해진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