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애플→바이 바이 배드맨 합류 '2026 렛츠락페스티벌', 'WE ARE ROCKSTARS' 라인업 공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5 10: 18

록 페스티벌 '2026 렛츠락페스티벌'이 독보적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기습 공개하며 가을 가요계를 록 스피릿으로 물들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한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최 소식만으로도 음악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가운데, 이번에 'WE ARE ROCKSTARS(위 아 락스타)'라는 타이틀의 3차 라인업과 2차 요일별 출연진을 발표하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3차 라인업은 인디 신과 메이저 신을 아우르며 현재 대한민국 밴드 신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대거 포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독보적인 세계관의 쏜애플을 비롯해 크랙샷, 지소쿠리클럽, 초록불꽃소년단, 바이 바이 배드맨, 아디오스오디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까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확실한 팬덤을 겸비한 최강 뮤지션들이 출격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베일을 벗은 요일별 라인업 역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축제의 포문을 열 첫째 날인 10월 3일(토)에는 독보적인 록 사운드의 쏜애플,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지소쿠리클럽, 몽환적인 매력의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낭만과 감성을 진하게 수놓는다. 이어 둘째 날인 10월 4일(일)에는 장르를 초월한 모던록의 대표주자 바이 바이 배드맨,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얼터너티브 록 밴드 아디오스오디오, 폭발적인 청춘 펑크 에너지의 초록불꽃소년단이 출격해 한강 변을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렛츠락페스티벌 측은 이번 라인업 외에도 시청자들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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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록스타뮤직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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