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리더, 폭염 속 미소 잃지 않고 [O! SPORTS 숏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5 17: 41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 안지현 치어리더가 단상 위에서 땀을 닦으며 응원을 하고 있다. 이날 폭염으로 인해 응원단 응원 활동도 최소화 했다. 2026.08.0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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