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환자복 묶으니 드러난 개미허리+탄탄 복근..'그림 같네'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9 17: 16

  배우 하영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에서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하고 탄탄한 복근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작품 해시태그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영은 이마에 반창고를 붙이고 환자복 상의를 묶어 올려 선명한 11자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거울을 바라보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마치 그린 것 같은 탄탄한 명품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정해인과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촬영장 케미스트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하영의 파격적인 복근 공개에 팬들과 동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배우 박지원 역시 "복근.."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해외 팬들 또한 "복근 무슨 일이야", "완벽한 선명함"이라며 환호를 보냈다.
한편,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하영이 정해인과 호흡은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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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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