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년 만 극과 극 얼굴…건강이상설 황재균, 더 예뻐진 지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2 08: 10

그룹 티아라 지연이 한층 더 건강해지고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연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연은 티아라 무대를 준비 중이다. 지연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24년부터 매해 팬미팅을 진행 중으로, 올해는 베트남 호치민과 중국 청두, 상하이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다.

티빙 SNS, 지연 SNS

황재균 SNS, 지연 SNS
지연은 홀터넥 디자인에 트위스트 디테일이 더해진 딥 레드 컬러의 탑에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했다. 눈꼬리를 길고 날카롭게 뺀 아이라인과 레드 오버립, 내추럴한 업스타일 헤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한 지연은 시크한 매력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혼한 지 2년째가 된 지연은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로 전성기를 소환했다. 이는 최근 야윈 얼굴로 건강이상설이 나올 정도로 걱정을 자아낸 전남편 황재균과는 다른 행보로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2022년 결혼했지만 2년 만인 2024년 10월 이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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