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연승 가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2 16: 22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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