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코치, '김도영 무리하지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2 20: 44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1,2루에서 KIA 김도영이 카스트로의 1타점 적시 2루타에 3루까지 진루하며 고영민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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