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어렵사리 두산 베어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전적 48승53패3무를 만들었다. 반면 4연승이 끊긴 두산은 53승46패4무가 됐다.
연장 10회초 1사 3루에서 한화 허인서가 1타점 2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