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13차전을 7-2로 승리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다. 김도영 박재현 하주석의 홈런까지 터지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KIA는 9승4패 우위를 점했다. KIA만 만나면 풀리지 않는 삼성은 4연패의 충격에 빠졌다.
KIA 치어리더 김민서, 조다빈, 김예원, 임채빈이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8.12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