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과 첫 야외 수영으로 아빠 버킷리스트를 이뤘다.
곽튜브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아빠랑 첫 야외 수영. 놀러가기 전부터 신난 후후. 여긴 어디? 이게 바로 피아노? 이 침대도 좋군”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을 맞아 휴가를 떠난 곽튜브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의 아내가 촬영을 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곽튜브는 야외 수영장에서 아들 태산 군을 튜브에 태우고 놀아주고 있다.

아들과의 첫 야외 수영으로 버킷리스트를 이룬 곽튜브는 일상도 공개했다. 아들 태산 군은 아빠와의 일상이 신나는지 해맑게 웃고 있다. 태산 군의 해맑은 미소에 빠니보틀도 “진짜 귀엽다”라며 푹 빠진 모습이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과 결혼했다. 올해 3월 아들을 얻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