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남다른 다리 길이에 깜짝 놀랐다.
야노 시호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딸 추사랑과 함께 보낸 시간들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쇼핑에 나선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거울 셀피를 찍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거울을 보는 두 사람은 똑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노 시호는 “다리가 너무 길어서 놀랐다”라는 설명과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있는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침대에 누워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추사랑은 곧고 길게 뻗은 다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모델 엄마를 닮아 큰 키와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했다.
추사랑은 앞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모델 꿈을 꾸고 있으며, 14살에 키 172cm임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사춘기를 겪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야노 시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