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개봉주 무대인사 확정..이정은→공효진 총출동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3 16: 55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주기행’이 개봉일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작품의 주역인 네 모녀와 김미조 감독이 출동한다. 먼저 개봉 당일인 8월 26일(수)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해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더불어 개봉주 주말에도 관객과의 만남은 계속된다. 8월 29일(토)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을 마주한다.
또한 8월 30일(일)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까지 완전체로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신림, 마지막으로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서울 전역의 극장을 순회하며 열기를 꽉 채울 전망이다.
이처럼 관객과 유쾌한 만남을 예고한 영화 ‘경주기행’은 영화 속 살벌한 복수 여정과는 180도 다른 찐 가족 바이브를 뽐내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영화 ‘경주기행’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cykim@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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