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가 반가운 무라카미 코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17: 31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 무라카미 코치가 강민호를 반기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