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상대팀 실책으로 출루 성공'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3 19: 47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3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한화 3루수 노시환 실책으로 땅볼을 날린 뒤 출루에 성공하고 있다. 이때 3루주자 김대한이 득점을 올렸다. 2026.08.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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