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에 장난치는 구자욱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19: 54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에서 삼성 구자욱이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KIA 카스트로에게 보호 장비를 건네며 장난을 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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