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대니엘 상대 첫 안타 쳐내는 최정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3 20: 09

1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T는 대니엘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최정원이 4회말 무사 1루 KT 위즈 대니엘에게서 팀 첫 안타를 쳐내고 있다. 2026.08.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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