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김도영, '찬스 놓치지 않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3 21: 21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2루에서 KIA 김도영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리며 포효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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