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타구 포구하는 강승호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3 21: 27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2루에서 두산 2루수 강승호가 심우준의 땅볼을 포구하고 있다. 2026.08.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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