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김택연 '리드 지켰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3 22: 20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이닝을 마친 두산 양의지-김택연 배터리가 대화를 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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