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쳤다하면 안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19: 42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2루 상황 KT 최원준이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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