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볼넷 허용 아쉬운 키움 선발 박준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19: 58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T 안현민에게 볼넷을 내준 키움 선발 박준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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