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백투백 홈런 기뻐하는 이호준 감독과 코치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4 20: 30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코치들이 4회말 2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친 김주원을 반갑게 맞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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