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1사에서 마운드 오른 키움 배동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0: 31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배동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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