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우라와 역전 투런포 기쁨 나누는 데이비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1: 18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루 상황 키움 데이비슨이 역전 우중간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히우라와 기뻐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