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아쉬움이 크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4 21: 51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말 2사 2루 중견수 플라이 아웃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