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추재현, '2루타로 추격 찬스 만들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2: 05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추재현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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