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에게 인사 전하는 김민호-김동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14 22: 10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배우 김민호와 김동준이 시타-시구에 나서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8.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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