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연속 몸에 맞는 볼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4 22: 35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NC는 토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9회초 무사 1루 NC 다이노스 김주원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지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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