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네디,'LG 팬 빨리 만나고 싶어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17: 20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LG 새 아시아쿼터 선수 존 케네디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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