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김현수 축하한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5 18: 50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KT 김현수의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역대 3번째 2,600안타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을 마친 김현수가 이강철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5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