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혁 스리런 홈런으로 앞서가는 키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5 19: 44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2루에서 키움 박찬혁이 선제 스리런 홈런을 날린 뒤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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