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 송구 실책에 당황한 박세웅과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5 19: 46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NC는 원종해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과 손성빈이 3회초 무사 2루 NC 다이노스 천재환의 번트를 송구 실책한 한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2026.08.1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