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판되는 오원석에게 조언하는 김현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5 20: 21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2,3루에서 KT 오원석이 키움 서건창에게 사구를 던진 뒤 강판됐다. 이때 김현수가 마운드에 올라 오원석을 다독이고 있다. 2026.08.1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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