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한유섬 선배 축하해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20: 31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에서 SSG 한유섬이 우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조형우와 환호하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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