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백인천 감독 추모 리본 단 LG 트윈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20: 39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선수단이 고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하는 리본을 달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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