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동, '만루에 글러브 깨물'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5 21: 11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만루 위기가 되자 KT 이상동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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