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위기 막았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8.15 21: 49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박시원, SSG 김건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수비를 마친 LG 손주영이 더그아웃으로 가고 있다. 2026.08.1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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