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 나서는 트리플에스 마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19: 11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트리플에스 마유가 시타 나서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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