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안타 지우는 최지훈의 다이빙캐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20: 23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LG 오지환의 타구를 최지훈 중견수가 호수비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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