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위기 탈출 환호하는 아빌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20: 55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만루 실점 위기를 넘긴 SSG 아빌라가 환호하고 있다. 2026.08.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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