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함지웅 구심 대신 그라운드 나선 김성철 대기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6 21: 57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부상 당한 함지웅 구심 대신 김성철 대기심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 2026.08.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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