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이클립스’, 오는 19일 캐릭터 사전 생성 실시… 스트리머 협업 브랜드 ‘이클립스 픽’ 공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8.16 22: 40

스마일게이트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과 함께 스트리머들과 함께하는 공식 스킨 파트너십 프로그램 '이클립스 픽'을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2일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엔픽셀 개발, 이하 이클립스)'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오후 12시부터 시작하고 공식 스킨 프로그램인 ‘이클립스 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 사전 생성은 총 24개 서버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점하고 클래스까지 미리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생성을 마친 유저는 정식 출시 당일 별도의 생성 절차 없이 곧바로 게임에 접속해 플레이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제공.

이와 함께 공개된 '이클립스 픽'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전용 외형, 보이스, 모션 등을 공식 스킨으로 제작하는 협업 브랜드다. 시즌 1에는 빅보스, 수삼, 만만, 봉준, 나리, 요정애쉬 등 스트리머 6명이 참여했으며, 스마일게이트는 상표권 출원과 함께 향후 파트너 협업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 픽을 통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연계도 예고했다. 공식 스킨 판매 수익금 일부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연계해 기부금으로 조성,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선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 클래스별 두 가지 무기 타입의 전투 영상을 새롭게 공개하며 유저들의 성향에 맞는 클래스 선택을 지원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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