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 출신 가수 남유정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남유정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유정은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톱에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듯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성숙미까지 더해진 모습이다.

무엇보다 남유정은 오는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 출격을 앞두고 있다. 데뷔 후 처음 오르는 워터밤 무대인 만큼 어떤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살이 정말 많이 빠진 것 같다”, “워터밤 벌써 기대된다”, “점점 더 예뻐진다”, “올여름 워터밤 여신 예약”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유정은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도 나섰다. 첫 솔로 앨범은 자신이 좋아했던 곡들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꾸려졌으며, 지난 11일 첫 솔로곡 ‘니가 참 좋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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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