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예뻐" 조여정 친언니, 미모 공개..클라라 발레요가 선생님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8 08: 19

 배우 조여정이 방송을 통해 미모의 친언니를 언급하면서,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친언니의 남다른 자태가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조여정이 출연해 변함없는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여정의 귀여운 유치원 시절부터 고등학교 졸업 사진까지 대거 공개돼 스튜디오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인기를 묻는 질문에 조여정은 “솔직히 내가 인기가 있는지 모르고 다녔다. 아버지가 워낙 엄격하셔서 학교가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직행했다”라며 “오히려 저희 친언니가 동네와 학교에서 예쁘기로 엄청나게 유명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밤에 남학생들에게 전화가 오면 아버지가 받으셨는데, 언니와 나 둘 중 누구에게 온 전화인지 모르니까 일단 둘 다 혼났다”라고 화목하면서도 엄격했던 가정사를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조여정의 친언니 조연정 씨는 이미 방송을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한 바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방송인 클라라의 발레요가 강사로 깜짝 등장했던 것.
당시 클라라는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로 발레요가를 꼽으며 조연정 씨를 직접 소개했고, 조연정 씨는 여배우 동생 못지않은 미모와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월한 자매의 미모와 특별한 우애에 네티즌들은 "자매가 다 예쁘다", "역시 유전자는 속일 수 없다", "조여정 친언니도 자연미인이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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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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